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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일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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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학연구원, 후베이중의약대와 국제 세미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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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일(목), 우한에서 양 기관 연구자 6명 발표 및 토론 - 한의학연, 후베이중의약대학 연구자 및 양국 기업체 모여 좌담회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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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요약 >
한의학연은 7월 2일 중국 후베이중의약대학과 함께 ‘한·중 전통의약 R&D 혁신 협력’을 주제로 전통의학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양국 연구자 6인이 전통의학 상용화전략, 광물 약재의 현대 분석 기술, 신규 다중 타깃 물질 개발, 인공지능 기반 중약 타깃 발견, 한약 자원 표준화, 약물 투약위한 시스템적 사고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3. 세미나 이후에는 양 기관 연구자 및 관계자와 양국 기업체들이 참여한 전통의학 분야 한·중 전문가 협력 방안 좌담회를 열고 국제공동연구 및 기술사업화 등을 논의했다. 4. 이번 세미나는 2022년 체결한 MOU 이후 세 번째 협력 행사로, 향후 공동연구 및 응용 확대를 위한 논의의 장이 됐다. |
□ 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고성규)은 7월 2일(목) 중국 후베이중의약대학과 공동으로 후베이성 우한시 홍산컨퍼런스홀에서 ‘한국한의학연구원-후베이중의약대학 간 전통의학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중 전통의약 R&D 혁신 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국제 세미나에는 류젠중 후베이중의약대학 부총장을 비롯한 양국 전문가 및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번 세미나에서는 양 기관 연구자 6명이 각각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 한의학연에서는 이미영 박사가 ‘전통의학의 다중 상용화 전략: 다기능성 검증부터 건강기능식품 승인 및 신약 개발 로드맵’을 주제로 발표를 시작했다.
◦ 이어 양창섭 책임연구원이 ‘BCD101: 임상 기반의 신규 다중 타깃 물질’을 이창열 선임연구원이 ‘한약자원 표준화를 위한 현대적 분석 방안: 한국 측 관점’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 후베이중의약대학에서는 리쥐안 교수의 ‘광물 약재의 현대 분석 기술과 품질 평가 모델 구축’ 발표를 시작으로 ‘진루 부교수의 인공지능(AI) 모델 기반의 중약 타깃 발견’과 우송 교수의 ‘중약의 합리적 약물 투여를 위한 시스템적 사고’를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졌다.
□ 심포지엄 이후에는 한·중 전통의학 분야 전문가 협력 방안 좌담회가 이어졌다.
◦ 좌담회에선 한의학연, 후베이중의약대 연구자 및 관계자뿐만 아니라 양국 전통의학 분야 기업체 관계자들도 참여하여 국제공동연구 및 기술사업화 등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 한국한의학연구원과 후베이중의약대학은 지난 2022년 MOU를 체결한 후 2023년 인력교류 사업을 진행했으며 2024년부터 국제 세미나를 개최해오고 있다.
◦ 특히, 지난 1월에는 한의학연이 후베이성 국제과학기술협력기지에 핵심 파트너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 한의학연 고성규 원장은 “전통의학 분야에서 중국과의 협력은 양국의 학술 발전과 미래 연구 기반 확대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번 국제 세미나를 계기로 양 기관이 우수한 연구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그 성과가 실질적인 사업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_한국한의학연구원,_후베이중의약대와_국제_세미나_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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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일 2023-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