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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2023 동의보감 완판본문화관 특별전시
  • 작성자디지털홍보팀
  • 등록일2023-08-18
  • 조회수441


2023 동의보감 완판본문화관 특별전시

- 기록문화유산 전시부터 체험까지 발길 이어져 -


 

 

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이진용, 이하 한의학연) 동의보감사업단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간행 410주년을 맞아 전주 완판본문화관에서 특별한 전시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지난 84() 개막을 시작으로 924()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일 등 동아시아에서 발간된 동의보감관련 판본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본 행사 한국한의학연구원 동의보감사업단이 주최하고 문화재청, 경상남도, 산청군이 후원하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 활용·홍보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1613년 목활자로 처음 간행되어 올해로 410주년을 맞이했다. 의학 지식의 대중화를 위해 대량생산이 필요했던 동의보감은 전라감영(完營)과 경상감영(嶺營)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목판본으로 간행됐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목활자 재현판과 책판 복각판 전시를 통해 목활자와 책판 간행 방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는데, 마침 한국을 찾은 세계 잼버리 대원(불가리아, 브라질, 네덜란드, 헝가리, 프랑스) 500여 명이 방문했다.

지난 84()부터 3일간 잼버리 대원들은동의보감의 목판, 목활자, 서책 전시 관람과 함께 신형장부도 목판 인쇄 체험, 전통 판각 시연을 통해 동양과 서양의 기록문화를 비교 하고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동의보감을 세계에 널리 알릴 목적으로 동의보감사업단에서 발행한 <동의보감 다국어 핸드북>을 배포해 동의보감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한의학연구원 이진용 원장은 한의학의 대표 문헌이자 세상을 치료한 책 동의보감은 현재도 세상과 소통하고 있는 책이라며 세계 각국의 잼버리 대원에게동의보감을 소개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지원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첨부파일
  • batch_2_완판본문화관_전시관람_(1).jpg (387.7KB/ 다운로드 48 회) 다운로드
  • [보도자료]_2023_동의보감_완판본문화관_특별전시.hwp (159KB/ 다운로드 54 회)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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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일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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